【도쿄 연합】 일본 정부는 북한의 부자간 권력 인수인계가 예상보다 늦어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고 일본의 교도통신이 12일 보도했다.
교도통신은 이날 일본 외무성 간부의 말을 인용,이같이 전하고 정부는 김일성의 김정일에 대한 권력 이양이 늦어지는 이유로 ▲김정일은 아직 정권 장악력이 부족하고 ▲김일성은 남북 정상회담 실현등 주요 현안을 자신의 지도 체제하에서 처리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있는 것같다는 점등을 들고 있다고 말했다.
교도통신은 이날 일본 외무성 간부의 말을 인용,이같이 전하고 정부는 김일성의 김정일에 대한 권력 이양이 늦어지는 이유로 ▲김정일은 아직 정권 장악력이 부족하고 ▲김일성은 남북 정상회담 실현등 주요 현안을 자신의 지도 체제하에서 처리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있는 것같다는 점등을 들고 있다고 말했다.
1992-02-1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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