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S 회교공에/터키와 협력 압력/베이커,4개공 순방

CIS 회교공에/터키와 협력 압력/베이커,4개공 순방

입력 1992-02-12 00:00
수정 1992-02-1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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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AP 연합】 미국은 독립국가연합(CIS)내 회교 공화국들이 이란보다는 터키를 앞으로의 개발 모델로 삼도록 본격적으로 압력을 가할 방침이며 11일 워싱턴에서 열리는 미·터키 정상회담에서도 이문제가 중점 거론된다고 미고위 관리가 10일 전했다.

이와 관련,제임스 베이커 미국무장관은 이번주 아제르바이잔 등 CIS 4개 회교공화국을 방문한 것으로 전해져 주목된다.

익명을 요구한 이 관리는 이같이 전하면서 터키의 역할 수행이 『미이익에 부합된다』고 강조했다.

1992-02-12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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