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송파경찰서는 6일 용돈마련을 위해 카페에 들어가 여주인과 종업원을 위협,금품을 턴뒤 이들을 강제로 성폭행한 장태완씨(25·무직·서울 중랑구 면목4동 719의7 강호연립 나동 203호)를 붙잡아 강도강간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달아난 장씨의 친구 정주룡씨(25·무직·서울 성동구 자양동 678의88)를 같은 혐의로 수배했다.
경찰에 따르면 장씨 등은 지난달 22일 오전0시30분께 서울 송파구 오금동 H카페에 들어가 맥주를 시켜 마시다 갑자기 여주인 한모씨(28)와 종업원 안모씨(34)를 미리 가지고 있던 과도로 위협,현금 21만원과 금목걸이 등 75만원 상당을 턴뒤 이들을 차례로 욕보였다는 것이다.
경찰에 따르면 장씨 등은 지난달 22일 오전0시30분께 서울 송파구 오금동 H카페에 들어가 맥주를 시켜 마시다 갑자기 여주인 한모씨(28)와 종업원 안모씨(34)를 미리 가지고 있던 과도로 위협,현금 21만원과 금목걸이 등 75만원 상당을 턴뒤 이들을 차례로 욕보였다는 것이다.
1992-02-07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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