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구 서울사업본부/청구주택으로 분리/초대사장 이영우씨 입력 1992-02-07 00:00 수정 1992-02-07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1992/02/07/19920207006007 URL 복사 댓글 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주)청구는 6일 창립 19주년을 맞아 그동안 지사형태로 운영되던 서울사업본부를 별도의 법인으로 설립해 (주)청구주택으로 분리,대표이사 사장에 이영우 현부사장을 임명했다. 1992-02-07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