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로이터 연합】 와타나베 미치오(도변미지웅)일본 외상은 2일 처음으로 향후 일본이 캄보디아 및 다른 분쟁지역에서의 유엔 평화유지활동에 있어 전투병력을 제공하는 계획을 단념할지도 모른다고 말했다.
와타나베 외상은 이날 한 TV와의 회견에서 일본은 유엔의 평화유지군에 전투병력을 지원할 수 없을지도 모른다고 밝히고 그러나 국제적 재해시에는 이들이 물자를 수송하거나 부상자를 돌보기 위한 지원요원 자격으로 파견되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와타나베 외상은 이날 한 TV와의 회견에서 일본은 유엔의 평화유지군에 전투병력을 지원할 수 없을지도 모른다고 밝히고 그러나 국제적 재해시에는 이들이 물자를 수송하거나 부상자를 돌보기 위한 지원요원 자격으로 파견되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1992-02-0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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