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남자 3인조/대낮 가정집 털어 입력 1992-01-31 00:00 수정 1992-01-31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1992/01/31/19920131018008 URL 복사 댓글 0 30일 낮12시30분쯤 서울 강서구 화곡7동 400의 72 조영숙씨(44·여) 집에 20대로 보이는 남자 3명이 침입,현금등 1백73만원어치의 금품을 털어 달아났다. 1992-01-31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