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경남 포항남부경찰서는 27일 일본산 참깨등을 밀수한 파나마선적 화물선갑판장 박정태씨(54·부산시 서구 암남동 325의2)등 선원 6명을 검거,관세법위반혐의로 포항세관에 넘겼다.
박씨등은 지난 23일 하오 4시35분쯤 일본에서 파나마선적의 4백75t급 화물선 빅브라더호에 시멘트원료를 싣고 포항에 입항하면서 일본산 참깨 6백40㎏(시가 4백35만원)과 비디오전자제품 3대(시가 1백80만원)를 밀수한 혐의다.
박씨등은 지난 23일 하오 4시35분쯤 일본에서 파나마선적의 4백75t급 화물선 빅브라더호에 시멘트원료를 싣고 포항에 입항하면서 일본산 참깨 6백40㎏(시가 4백35만원)과 비디오전자제품 3대(시가 1백80만원)를 밀수한 혐의다.
1992-01-28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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