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고속도 휴게소서
【천안=최용규기자】 27일 상오2시쯤 충남 천안시 신부동 경부고속도로 상행선 진입로의 남양휴게소 주차장에서 장영부씨(31·식당업·경기도 구리시 수택동 404의7)가 차안에 잠다던 딸 다슬양(생후 14개월)을 남겨두고 부인 권지숙씨(27)등 가족 5명과 함께 휴게소에 간사이 주차해둔 경기2고1231호 검정색 로열승용차를 도난당했다.
다슬양은 사고가 난 6시간30분 뒤인 이날 상오8시30분쯤 충남 공주군 유구면 성남리 우성고물상 앞길에서 포대기에 싸여 있는 것을 미화원이 발견,부모에게 넘겨졌다.그러나 자동차와 차안에 둔 현금 8백만원은 찾지 못했다.
【천안=최용규기자】 27일 상오2시쯤 충남 천안시 신부동 경부고속도로 상행선 진입로의 남양휴게소 주차장에서 장영부씨(31·식당업·경기도 구리시 수택동 404의7)가 차안에 잠다던 딸 다슬양(생후 14개월)을 남겨두고 부인 권지숙씨(27)등 가족 5명과 함께 휴게소에 간사이 주차해둔 경기2고1231호 검정색 로열승용차를 도난당했다.
다슬양은 사고가 난 6시간30분 뒤인 이날 상오8시30분쯤 충남 공주군 유구면 성남리 우성고물상 앞길에서 포대기에 싸여 있는 것을 미화원이 발견,부모에게 넘겨졌다.그러나 자동차와 차안에 둔 현금 8백만원은 찾지 못했다.
1992-01-28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85세 김혜자, 연신 기침·부축 이동에 ‘건강 이상설’… 부국제 모습 우려에 “단](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7/SSC_20261007100836_N2.jpg.webp)
![thumbnail - 30명 목숨 빼앗고도…유영철·강호순, 사형 집행 없이 늙어간다 [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7/SSC_20261007130235_N2.jpg.webp)


![thumbnail - 화장실 오래 썼다고 분노…동생 여친 ‘뇌진탕’ 입힌 형[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6/SSC_2026100613230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