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백㎏ 한우 2백32만원
설날을 앞두고 산지소값이 2백30만원대의 사상최고가격을 기록하는 등 폭등세를 보이고 있다.
21일 농림수산부에 따르면 이날 현재 4백㎏짜리 한우 큰소 한마리의 산지가격이 최고 2백32만원까지 치솟아 지난 연말보다 3.3%,지난해 같은때(2백3만원)보다 14.2% 뛰었다.
특히 강원도 원주·횡성지방 등에서는 2백40만원대까지 육박,전국 최고시세를 기록하고 있고 경남·북지역도 비슷한 시세를 유지하고 있다.
산지소값은 지난 86년말 90만4천원을 기록한 뒤 꾸준히 올라 지난 90년초 정부가 정한 가격안정대 상한선(비축물량의 방출등으로 더이상의 가격상승을 막는 상한선)인 1백90만원선을 넘어선 뒤 계속 사상최고치를 경신하고 있다.
설날을 앞두고 산지소값이 2백30만원대의 사상최고가격을 기록하는 등 폭등세를 보이고 있다.
21일 농림수산부에 따르면 이날 현재 4백㎏짜리 한우 큰소 한마리의 산지가격이 최고 2백32만원까지 치솟아 지난 연말보다 3.3%,지난해 같은때(2백3만원)보다 14.2% 뛰었다.
특히 강원도 원주·횡성지방 등에서는 2백40만원대까지 육박,전국 최고시세를 기록하고 있고 경남·북지역도 비슷한 시세를 유지하고 있다.
산지소값은 지난 86년말 90만4천원을 기록한 뒤 꾸준히 올라 지난 90년초 정부가 정한 가격안정대 상한선(비축물량의 방출등으로 더이상의 가격상승을 막는 상한선)인 1백90만원선을 넘어선 뒤 계속 사상최고치를 경신하고 있다.
1992-01-22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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