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사부는 17일 올해 전국 1백44개 사회복지관,장애인복지관,노인복지관및 사회복지협의회 부설 사회복지시설에 재가복지봉사센터를 설치해 저소득층 가정의 노인·장애인·소년소녀가장 등에 대한 봉사서비스를 제공키로 했다.보사부에 따르면 이 재가복지봉사센터는 주로 자원봉사자를 모집,교육시켜 봉사서비스를 필요로하는 대상을 찾아가 가사돕기나 말벗,물리치료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올해안에 봉사센터가 들어서는 곳은 사회복지관 1백5개소,장애인복지관 16개소,노인복지관 8개소,사회복지협의회 시·도지부 15개소등이다.
보사부는 이를 위해 모두 63억원의 예산을 확보,봉사센터마다 4천6백만원을 지원키로 했으며 운영에 필요한 봉사자는 자체 모집해 양성하거나 자원봉사자들의 지원을 받아 특기별로 세분화,소외계층을 돕도록 할 방침이다.
올해안에 봉사센터가 들어서는 곳은 사회복지관 1백5개소,장애인복지관 16개소,노인복지관 8개소,사회복지협의회 시·도지부 15개소등이다.
보사부는 이를 위해 모두 63억원의 예산을 확보,봉사센터마다 4천6백만원을 지원키로 했으며 운영에 필요한 봉사자는 자체 모집해 양성하거나 자원봉사자들의 지원을 받아 특기별로 세분화,소외계층을 돕도록 할 방침이다.
1992-01-18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