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자사들이 잇따라 대출금리를 인하하고 있다.
지난 8일 어음중개금리를 연19.5%에서 18.9%로 낮추었던 대한투자금융은 17일 다시 0.4%포인트 낮춘 18.5%로 내렸다.
대한투자금융은 또 지난10일 무역어음금리를 1.5%포인트 내린 연14.8%대로 인하한데 이어 이날 또다시 중소기업이 대기업으로부터 받을 어음등에 대한 팩토링채권의 할인금리를 연18.5%에서 18.0%로 인하했다.
대한투금 관계자는 『시중실세금리가 떨어지고 있고 단기금융시장의 자금수급조절기 등을 강화하기 위해 이같이 금리를 내렸다』고 밝혔다.
제일·중앙등 다른 단자사들도 어음중개및 팩토링채권금리를 금명간 대한투금 수준으로 낮출 것으로 알려졌다.
일반 시중은행들도 현재 콜금리가 연14%대로 떨어짐에 따라 양도성예금증서(CD)금리에 따라 연동되는 당좌대출금리를 비롯 1단계자유화된 단기여수신금리를 내달 10일쯤 인하할 예정이다.
지난 8일 어음중개금리를 연19.5%에서 18.9%로 낮추었던 대한투자금융은 17일 다시 0.4%포인트 낮춘 18.5%로 내렸다.
대한투자금융은 또 지난10일 무역어음금리를 1.5%포인트 내린 연14.8%대로 인하한데 이어 이날 또다시 중소기업이 대기업으로부터 받을 어음등에 대한 팩토링채권의 할인금리를 연18.5%에서 18.0%로 인하했다.
대한투금 관계자는 『시중실세금리가 떨어지고 있고 단기금융시장의 자금수급조절기 등을 강화하기 위해 이같이 금리를 내렸다』고 밝혔다.
제일·중앙등 다른 단자사들도 어음중개및 팩토링채권금리를 금명간 대한투금 수준으로 낮출 것으로 알려졌다.
일반 시중은행들도 현재 콜금리가 연14%대로 떨어짐에 따라 양도성예금증서(CD)금리에 따라 연동되는 당좌대출금리를 비롯 1단계자유화된 단기여수신금리를 내달 10일쯤 인하할 예정이다.
1992-01-18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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