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일본 언론들은 최근 갑자기 부상된 「종군 위안부」문제로 한국내의 분위기가 경화됨으로써 『신내각 발족후 첫 외국 방문지인 한국에서 미래 지향적인 한일 관계 구축을 화려하게 제창하려던 미야자와(궁택) 일본 총리의 목표는 빗나가는 모양이 되고 말았다』고 17일 보도했다.
1992-01-1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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