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국내기업의 해외투자는 중소기업위주로 동남아지역에 집중되는 특징을 나타냈다.
15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기업의 해외투자 허가건수는 전년보다 22건이 증가한 5백39건에 달했으나 금액은 2천만달러가 준 16억달러로 집계됐다.
나라별 허가건수는 중국이 1백12건으로 가장 많았고,미국 96건,인니 49건등의 순이었으며 금액으로는 미국 4억달러,인니 1억9천만달러,가 1억2천만달러 등의 순이었다.
15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기업의 해외투자 허가건수는 전년보다 22건이 증가한 5백39건에 달했으나 금액은 2천만달러가 준 16억달러로 집계됐다.
나라별 허가건수는 중국이 1백12건으로 가장 많았고,미국 96건,인니 49건등의 순이었으며 금액으로는 미국 4억달러,인니 1억9천만달러,가 1억2천만달러 등의 순이었다.
1992-01-16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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