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야자와총리 오늘 공식방한
미야자와 기이치(궁택희일)일본총리가 2박3일동안 일정으로 16일 한국을 공식 방문,이날 하오 노태우대통령과 단독 정상회담을 갖고 북한의 핵사찰,일제하 한국인 여성 종군위안부(정신대),남북대화 및 관계진전,일·북한수교회담등 양국간 현안문제를 협의한다.<관련기사 3면>
노대통령과 미야자와총리는 이어 17일 상오 2차정상회담을 갖고 대일무역수지적자 해소방안을 집중 논의한뒤 공동기자회견을 갖는다.
미야자와총리는 이날 하오 국회를 방문,여야지도자들과 만난뒤 일본총리로서는 처음으로 국회연설을 하며 18일 경주를 거쳐 이한할 예정이다.
미야자와총리는 정상회담 및 국회연설을 통해 『종군위안부들의 말로 다 할수 없는 고생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와 반성의 뜻을 밝힌다』는 내용의 사과를 할 것으로 보인다.
미야자와 기이치(궁택희일)일본총리가 2박3일동안 일정으로 16일 한국을 공식 방문,이날 하오 노태우대통령과 단독 정상회담을 갖고 북한의 핵사찰,일제하 한국인 여성 종군위안부(정신대),남북대화 및 관계진전,일·북한수교회담등 양국간 현안문제를 협의한다.<관련기사 3면>
노대통령과 미야자와총리는 이어 17일 상오 2차정상회담을 갖고 대일무역수지적자 해소방안을 집중 논의한뒤 공동기자회견을 갖는다.
미야자와총리는 이날 하오 국회를 방문,여야지도자들과 만난뒤 일본총리로서는 처음으로 국회연설을 하며 18일 경주를 거쳐 이한할 예정이다.
미야자와총리는 정상회담 및 국회연설을 통해 『종군위안부들의 말로 다 할수 없는 고생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와 반성의 뜻을 밝힌다』는 내용의 사과를 할 것으로 보인다.
1992-01-16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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