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은 13일 가짜 세금계산서를 사들여 이를 탈세에 이용한 서울 한경운수(주)등 13개 화물운수회사의 명단을 서울지방경찰청으로 부터 넘겨받아 세무조사에 들어갔다.
국세청은 이와함께 서울서초세무서등 이들 운수회사의 관할 세무서에 대해서도 자체 감사반을 파견,부가가치세 신고시 일선 세무공무원들이 업자들과 결탁했는지 여부도 조사키로 했다.
국세청은 이와함께 서울서초세무서등 이들 운수회사의 관할 세무서에 대해서도 자체 감사반을 파견,부가가치세 신고시 일선 세무공무원들이 업자들과 결탁했는지 여부도 조사키로 했다.
1992-01-14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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