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노동조합협의회(전노협)는 13일 산하 조합원의 올해 임금을 지난해보다 기본급 9만2천3백35원,정률로는 25.4% 인상해 줄것을 요구했다.
전노협 관계자는 『지난해 11월22일 현재 물가를 기초로 산출한 제조업생산직 최저생계비가 조합원평균 부양가족 2.9인을 기준으로 88만2천5백2원에 달해 지난해 조합원 평균임금 63만3천1백9원을 훨씬 상회하고 있다』며 『이같은 인상액은 최저생계비의 90% 달성을 목표로 설정한 것』이라고 밝혔다.
전노협 관계자는 『지난해 11월22일 현재 물가를 기초로 산출한 제조업생산직 최저생계비가 조합원평균 부양가족 2.9인을 기준으로 88만2천5백2원에 달해 지난해 조합원 평균임금 63만3천1백9원을 훨씬 상회하고 있다』며 『이같은 인상액은 최저생계비의 90% 달성을 목표로 설정한 것』이라고 밝혔다.
1992-01-14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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