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김영주기자】 제주해양경찰서는 13일 우리 영해를 침범해 불법조업을 한 중국 상해해양어업공사 소속 대형기선저인망어선 호어603호(2백21t)선장 장국권(48·상해시 봉현현 신사향 신당촌),호어604호(〃)선장 장사여(41·보산현 성교향 성봉촌),소어705호(2백69t)선장 왕혜명(46·강소성 계동현 삼갑향 십갑촌),소어735호(〃)선장 손요양씨(40·〃〃남통향 중갑촌)등 4명을 영해법 등 위반혐의로 구속했다.
영해를 침범한 중국어선이 나포돼 선장들을 구속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영해를 침범한 중국어선이 나포돼 선장들을 구속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1992-01-14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