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일본 통산성은 한일양국간의 최대현안으로 돼있는 무역불균형 문제와 기술이전 문제에 대처하기 위해 「한일무역구조연구회」(가칭)의 설치를 한국측에 제안할 방침이라고 일본의 교도(공동)통신이 13일 보도했다.
교도통신은 새로 설치되는 연구회는 한일양국의 정부·재계·사회각계의 유력인사 약 30명으로 구성될 것이라고 밝혔다.
교도통신은 새로 설치되는 연구회는 한일양국의 정부·재계·사회각계의 유력인사 약 30명으로 구성될 것이라고 밝혔다.
1992-01-1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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