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방 경찰청은 11일 최성문씨(24·상업·성북구 길음1동 599의40)를 컴퓨터 프로그램 보호법 위반혐의로 구속했다.
최씨는 구랍 20일부터 지난 10일까지 서울 중구 삼림동 청계상가 3층 306호 천하전자 사무실에서 일본의 캠콤주식회사가 개발한 오락용 프로그램 「캡틴 코만도」 디스켓 30여장을 무단 복사해 1장당 65만원씩 받고 팔아 1천9백50만원의 부당이득을 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최씨는 구랍 20일부터 지난 10일까지 서울 중구 삼림동 청계상가 3층 306호 천하전자 사무실에서 일본의 캠콤주식회사가 개발한 오락용 프로그램 「캡틴 코만도」 디스켓 30여장을 무단 복사해 1장당 65만원씩 받고 팔아 1천9백50만원의 부당이득을 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1992-01-12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