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북경찰서는 11일 김모군(17·고교 2년생) 등 3개 불량서클의 10대 소년 17명을 특수강간 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다른 14명을 같은 혐의로 수배했다.
김군 등은 지난해 12월26일 상오5시쯤 서울 도봉구 수유3동의 한 스탠드바로 윤모양(15·여중 3년) 등 여자친구 5명을 불러내 함께 술을 마신 뒤 술에 취한 윤양을 번갈아 욕보인 것을 비롯,모두 4차례에 걸쳐 여학생 8명을 떼지어 성폭행해온 혐의를 받고 있다.
김군 등은 지난해 12월26일 상오5시쯤 서울 도봉구 수유3동의 한 스탠드바로 윤모양(15·여중 3년) 등 여자친구 5명을 불러내 함께 술을 마신 뒤 술에 취한 윤양을 번갈아 욕보인 것을 비롯,모두 4차례에 걸쳐 여학생 8명을 떼지어 성폭행해온 혐의를 받고 있다.
1992-01-12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지진에 3천만원 기부했는데…“더러운 돈” 여배우에 쏟아진 비난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6/SSC_20260806134139_N2.png.webp)




![thumbnail - 자고 일어나니 ‘하이닉스 하한가’…‘11주 장난질’에 뒷목 잡았다 [내가샀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6/SSC_2026080611240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