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촌집 놀러온 여중생/흉기에 찔려 숨져

삼촌집 놀러온 여중생/흉기에 찔려 숨져

입력 1992-01-12 00:00
수정 1992-01-1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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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11일 상오4시20분쯤 부산시 북구 덕천2동 294의13 강판준씨(31) 집에서 방학을 맞아 강씨 집에 놀러와 있던 강씨의 조카 전남 구례군 삼풍중 3년 향미양(15·전남 구례군 산동면 이평리 167)이 목이 흉기에 찔려 숨진채 부엌바닥에 쓰러져 있는 것을 언니 성경양(19)이 발견,경찰에 신고했다.

1992-01-12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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