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로이터 연합 특약】 리투아니아 국경수비대원들이 러시아의 칼리닌그라드 지역으로 이동중이던 구소련군 수송단을 향해 경고사격을 했다고 타스통신이 11일 보도했다.
이 통신은 이 사고가 리투아니아와 칼리닌그라드 사이의 교차지점을 지나가려는 구소련군 수송단을 향해 리투아니아 수비대가 발포함으로써 일어났으며 이로써 흑해함대 통제권 문제를 놓고 러시아연방과 우크라이나가 논란을 벌여 난관에 봉착한 군부에 타격을 주고있다고 설명했다.
이 통신은 이 사고가 리투아니아와 칼리닌그라드 사이의 교차지점을 지나가려는 구소련군 수송단을 향해 리투아니아 수비대가 발포함으로써 일어났으며 이로써 흑해함대 통제권 문제를 놓고 러시아연방과 우크라이나가 논란을 벌여 난관에 봉착한 군부에 타격을 주고있다고 설명했다.
1992-01-12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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