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지난 8일 상오 8시55분쯤 일본 대마도 코모타항 서쪽 11·7마일 해상에서 조업하던 부산선적 소형기선저인망 제11문복호(10t·선장 박삼덕·45·부산시 영도구 신선동 3가 151)가 전관수역 침범혐의로 일본해상보안청 소속 경비정에 적발돼 강제예인됐다.
1992-01-10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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