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남기창기자】 전남 곡성경찰서는 7일 정신질환자에게 귀신이 들었다며 목·가슴 등을 눌러 숨지게 한 신외숙씨(34·여·구례군 광의면 대산리 500)등 여자 무당 4명을 업무상 과실치사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1992-01-08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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