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그룹은 7일 하오 서울 롯데호텔에서 국내외 인사 4백여명을 초청,신년하례회를 가졌다.
하례회에는 정계진출선언으로 세간의 주목을 받고 있는 정주영 전현대그룹명예회장도 참석했다.
정씨는 이자리에서 신당의 정치일정과 관련,『8일 공식기자회견에서 모든 것을 밝히겠다』며 정치적 발언은 하지 않았다.
이 자리에는 유창순 전경련회장,김광일의원(무소속),박홍서강대총장,김상만 동아일보명예회장,정의숙 이화여대이사장,그레그주한미대사 등이 참석했다.
하례회에는 정계진출선언으로 세간의 주목을 받고 있는 정주영 전현대그룹명예회장도 참석했다.
정씨는 이자리에서 신당의 정치일정과 관련,『8일 공식기자회견에서 모든 것을 밝히겠다』며 정치적 발언은 하지 않았다.
이 자리에는 유창순 전경련회장,김광일의원(무소속),박홍서강대총장,김상만 동아일보명예회장,정의숙 이화여대이사장,그레그주한미대사 등이 참석했다.
1992-01-08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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