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중재위원회
언론중재위원회는 91년 한햇동안 모두 2백20건의 정정보도중재신청을 접수 처리했다.
이는 90년의 1백59건보다 38% 늘어난 것이며 중재제도가 생겨난 81년부터 90년까지 10년동안의 연평균 71건에 비해서는 3배가 늘어난 것이다.
지난해 접수된 중재신청의 침해유형은 명예 및 사생활침해가 1백92건으로 87%를 차지했으며 나머지 28건은 신용권 훼손으로 나타났다.
중재신청처리결과 쌍방 합의가 이루어져 정정보도문이 게재된 것은 52건(23.6%)이었으며 이밖에는 불성립 48건(21.8%),취하 1백16건(52.7%),기각 3건,각하 1건등으로 집계됐다.
그러나 합의가 된 52건 이외에도 불성립 가운데 6건과 취하된 것 가운데 41건이 정정 또는 해명성 기사가 보도됨으로써 실질적인 피해구제는 신청건수의 45%(99건)로 나타났다.
언론중재위원회는 91년 한햇동안 모두 2백20건의 정정보도중재신청을 접수 처리했다.
이는 90년의 1백59건보다 38% 늘어난 것이며 중재제도가 생겨난 81년부터 90년까지 10년동안의 연평균 71건에 비해서는 3배가 늘어난 것이다.
지난해 접수된 중재신청의 침해유형은 명예 및 사생활침해가 1백92건으로 87%를 차지했으며 나머지 28건은 신용권 훼손으로 나타났다.
중재신청처리결과 쌍방 합의가 이루어져 정정보도문이 게재된 것은 52건(23.6%)이었으며 이밖에는 불성립 48건(21.8%),취하 1백16건(52.7%),기각 3건,각하 1건등으로 집계됐다.
그러나 합의가 된 52건 이외에도 불성립 가운데 6건과 취하된 것 가운데 41건이 정정 또는 해명성 기사가 보도됨으로써 실질적인 피해구제는 신청건수의 45%(99건)로 나타났다.
1992-01-05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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