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태우대통령과 김영삼민자당대표최고위원은 28일 상오 청와대에서 올해를 결산하는 마지막 주례회동을 갖고 내년 1월 임시국회소집문제를 비롯한 향후정국운영및 당내 결속방안을 논의한다.
이날 회동은 특히 차기대통령후보 결정문제가 당내 쟁점으로 부각되고 있는 가운데 열린다는 점에서 주목되고 있다.
이날 회동은 특히 차기대통령후보 결정문제가 당내 쟁점으로 부각되고 있는 가운데 열린다는 점에서 주목되고 있다.
1991-12-2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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