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규국회의장 폭행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서울영등포경찰서는 25일 박의장을 경호하던 국회경위를 폭행한 민주당 이모의원의 운전사 곽모씨(36)등 3명을 소환,조사했다.
경찰은 검찰의 지휘에 따라 이들을 특수공무집행방해혐의로 입건할 방침이다.
경찰은 검찰의 지휘에 따라 이들을 특수공무집행방해혐의로 입건할 방침이다.
1991-12-26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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