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 대통령후보 경선 시사/이기택공동대표

민자 대통령후보 경선 시사/이기택공동대표

김세기 기자 기자
입력 1991-12-24 00:00
수정 1991-12-24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부산=김세기기자】 불우이웃과 각 기관시설 방문을 위해 부산에 온 이기택 민주당공동대표는 23일 상오 동구 범일동 국제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민주당은 오는 14대 총선에서 전국구 후보를 전체의 48%인 30명 정도 내세우고 정치헌금자와 저명인사 및 당의 공헌도 등 3개 부류로 구분,각각 3분의 1씩 배분할 방침이며 평화적 정권교체를 위해 민주당 대통령 후보경선에 나서겠다』 고 밝혔다.

이대표는 또 최근 당내에서 관심의 초점이 되고 있는 김대중 대표와의 법적 공동대표 문제는 『총선전 거론하지 않겠으며 총선후 자연스럽게 해결하겠다』 고 말했다.

1991-12-24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