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대 총선을 앞두고 공명선거에 관한 표어와 포스터,신문·방송광고등을 공모해온 중앙선관위는 22일 「쉬쉬하며 받은 선심 쉬쉬하며 버린 민주」를 최우수 표어로 선정,발표했다.
이번 중앙선관위 표어공모에서 뽑힌 작품의 내용은 대부분이 금품수수와 타락선거를 경계하는 것들이었는데 우수작으로는 「달콤하게 내민 봉투 따끔하게 배척하자」「주는 금품 부정되고 받는 금품 타락된다」「받는 손 사라지면 주는 손도 사라진다」가 뽑혔고 가작에는 「금품으로 뽑힌 의원 부정부패 일삼는다」「한푼받고 한표주면 정치잃고 경제잃고」등 표어 6개가 선정됐다.
중앙선관위는 23일 이들 당선작에 대한 시상을 실시한다.
이번 중앙선관위 표어공모에서 뽑힌 작품의 내용은 대부분이 금품수수와 타락선거를 경계하는 것들이었는데 우수작으로는 「달콤하게 내민 봉투 따끔하게 배척하자」「주는 금품 부정되고 받는 금품 타락된다」「받는 손 사라지면 주는 손도 사라진다」가 뽑혔고 가작에는 「금품으로 뽑힌 의원 부정부패 일삼는다」「한푼받고 한표주면 정치잃고 경제잃고」등 표어 6개가 선정됐다.
중앙선관위는 23일 이들 당선작에 대한 시상을 실시한다.
1991-12-23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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