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최용규기자】 충남 아산군 인주면 공세리3구 이장 김흥태씨(53)등 이장 23명이 추곡전량수매,쌀수입반대등을 요구하며 16일 집단사표를 인주면에 제출했다.
이들은 『농민들이 생존권문제가 걸려 있는 추곡전량수매를 요구하고 가격경쟁이 안되는 미국쌀의 수입을 반대하고 있으나 그뜻에 동감하면서도 아무런 대책도 세우지 못하는 이장단의 무력감을 통감,이같이 결정했다』고 사퇴이유를 밝혔다.
이들은 『농민들이 생존권문제가 걸려 있는 추곡전량수매를 요구하고 가격경쟁이 안되는 미국쌀의 수입을 반대하고 있으나 그뜻에 동감하면서도 아무런 대책도 세우지 못하는 이장단의 무력감을 통감,이같이 결정했다』고 사퇴이유를 밝혔다.
1991-12-18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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