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하오 11시40분쯤 서울 노원구 하계동 산 34 보광사 뒷산 중턱에 있는 2.5평 크기의 움막에서 불이나 신원을 알수없는 걸인차림의 60대 남자2명이 불에타 숨졌다.
경찰은 이들이 술에 취해 촛불을 켜놓고 자다 숨진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인을 조사중이다.
경찰은 이들이 술에 취해 촛불을 켜놓고 자다 숨진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인을 조사중이다.
1991-12-13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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