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희삼성그룹회장이 신세계백화점의 계열분리와 관련,보유중인 신세계백화점 주식을 모두 처분했다.
10일 증권감독원에 따르면 이회장은 지난 3일 신세계백화점 주식 23만3백35주를 주당 2만6천5백원인 61억3백87만원에 이병철고삼성그룹회장의 5녀인 이명희씨(신세계상무)에게 넘겼다.
이에따라 이명희씨의 신세계주식 지분율은 13.06%에서 17.82%로 늘어났다.
10일 증권감독원에 따르면 이회장은 지난 3일 신세계백화점 주식 23만3백35주를 주당 2만6천5백원인 61억3백87만원에 이병철고삼성그룹회장의 5녀인 이명희씨(신세계상무)에게 넘겼다.
이에따라 이명희씨의 신세계주식 지분율은 13.06%에서 17.82%로 늘어났다.
1991-12-11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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