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사부는 9일 「에이즈감염의혹 29명 잠적」이라는 보도와 관련,『이는 에이즈검사때 음성반응을 보였으나 이상물질이 검출된 사람을 찾아 다시 검사토록하기 위해 송파구 의사회가 관내 2백30곳의 병·의원에 보낸 공문 때문에 빚어진 것으로 이는 통상적인 에이즈업무절차』라고 해명했다.
보사부는 이들 29명은 지난 6월부터 11월18일까지 국립보건원의 에이즈반응검사 결과 음성반응을 나타냈으나 이상소견을 보이고 있어 이들에 대해서는 3개월후 재혈액검사를 해야한다는 WHO의 규정에 따라 이들을 해당 보건소를 통해 찾으려 했으나 소재파악이 되지않고 있다고 밝혔다.
보사부는 이들 29명은 지난 6월부터 11월18일까지 국립보건원의 에이즈반응검사 결과 음성반응을 나타냈으나 이상소견을 보이고 있어 이들에 대해서는 3개월후 재혈액검사를 해야한다는 WHO의 규정에 따라 이들을 해당 보건소를 통해 찾으려 했으나 소재파악이 되지않고 있다고 밝혔다.
1991-12-10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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