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김동영의원(전정무1장관)의 동생 동균씨(53)등 유족과 전비서관등 10여명은 9일 상오9시 서울 종로구 인의동 동원빌딩7층 웅진여성 편집국을 방문,이 잡지가 고인의 명예를 훼손한데 대해 강력히 항의했다.
김의원 가족들은 이날 이 잡지의 발행인 유건수씨(70)와 편집인 이광표씨(41)등을 만나 이같은 항의를 직접 전달하려 했으나 모두 검찰에 불려가 직접 만나지는 못했다.
김의원 가족들은 이날 이 잡지의 발행인 유건수씨(70)와 편집인 이광표씨(41)등을 만나 이같은 항의를 직접 전달하려 했으나 모두 검찰에 불려가 직접 만나지는 못했다.
1991-12-10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공연 중 女관광객에 돌연 ‘사탕 키스’ 경악…논란에 결국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08/SSC_20260508231732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