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농업기술자협회·농촌지도자중앙회·전국농민회총연맹등 24개 농민단체는 6일 상오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회의실에 모여 11월11일을 「농민의 날」로 선포,새해부터 해마다 기념행사를 갖기로 했다.대회에는 이상무농림수산부 농정국장,유달영전국농업기술자협회장,김동희단국대 농대학장등 각계인사와 소속 회원등 4백여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선언문을 통해 『농업은 국가산업의 뿌리이며 근본』이라고 밝히고 『농업 경시풍조가 번져가고 있는 세태에 농민의 존재와 역할,농업의 중요성을 되새기기 위해 전국농민들이 하나가 되어 농민의 날을 제정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선언문을 통해 『농업은 국가산업의 뿌리이며 근본』이라고 밝히고 『농업 경시풍조가 번져가고 있는 세태에 농민의 존재와 역할,농업의 중요성을 되새기기 위해 전국농민들이 하나가 되어 농민의 날을 제정한다』고 밝혔다.
1991-12-07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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