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암만 AP UPI 연합】 미국은 이스라엘측의 참석여부에 관계없이 오는 4일 워싱턴에서 중동평화회담 2차 쌍무회담을 강행할 것임을 2일 재천명했으며 이로서 아랍국들은 회담일자 연기를 요구하고 있는 이스라엘과의 선전전에서 일단 중요한 고지를 차지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마거릿 터트와일러 미국무부 대변인은 이날 발표한 성명에서 4일 회담참석자들에게 회담관련 시설을 공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마거릿 터트와일러 미국무부 대변인은 이날 발표한 성명에서 4일 회담참석자들에게 회담관련 시설을 공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1991-12-04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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