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예프(소우크라이나)AFP 로이터 연합】소련 우크라이나 공화국의 3천7백50만명의 유권자들은 1일 공화국 독립승인과 대통령 선출을 겸한 국민투표에 일제히 들어 갔다.
미국과 캐나다 등 국제감시단이 지켜보는 가운데 실시된 이날 선거는 이날 상오6시에 시작됐는데 초반 투표결과는 투표가 끝나는 하오8시(한국시각 2일 새벽3시)이후에야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우크라이나 유권자들은 독립을 지지할 경우 『스스로 재난에 직면할 것』이라는 미하일 고르바초프 소련 대통령의 경고에도 불구하고 대부분 독립찬성에 표를 던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미국과 캐나다 등 국제감시단이 지켜보는 가운데 실시된 이날 선거는 이날 상오6시에 시작됐는데 초반 투표결과는 투표가 끝나는 하오8시(한국시각 2일 새벽3시)이후에야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우크라이나 유권자들은 독립을 지지할 경우 『스스로 재난에 직면할 것』이라는 미하일 고르바초프 소련 대통령의 경고에도 불구하고 대부분 독립찬성에 표를 던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1991-12-0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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