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중 62억불 전망
올들어 계속 급증세를 나타내던 수입이 최근 내수 및 건설경기 진정,과소비 자제분위기등으로 한풀 꺾여 이달에는 처음으로 감소할 전망이다.
29일 상공부에 따르면 11월들어 지난 26일까지의 전체 수입실적은 62억5천7백만달러로 작년동기에 비해 3.1%가 감소함으로써 그동안 계속 큰 폭으로 늘어나던 수입이 점차 진정되고 있음을 반영했다.
올들어 수입이 감소세를 나타낸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지난 1∼10월중 수입이 총6백75억6천만달러로 작년동기에 비해 무려 21%나 늘어난 것과는 무척 대조적인 추세이다.
최근의 수입증가율 추이를 보면 지난 7월중에는 작년동기에 비해 무려 31.7%가증가하는등 급증세가 지속됐으나 8월에는 16.8%,9월에는 4.9%로 각각 둔화됐다가 10월중에는 다시 15.1%가 증가했는데 이달들어서는 마이너스로 반전됐다.
올들어 계속 급증세를 나타내던 수입이 최근 내수 및 건설경기 진정,과소비 자제분위기등으로 한풀 꺾여 이달에는 처음으로 감소할 전망이다.
29일 상공부에 따르면 11월들어 지난 26일까지의 전체 수입실적은 62억5천7백만달러로 작년동기에 비해 3.1%가 감소함으로써 그동안 계속 큰 폭으로 늘어나던 수입이 점차 진정되고 있음을 반영했다.
올들어 수입이 감소세를 나타낸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지난 1∼10월중 수입이 총6백75억6천만달러로 작년동기에 비해 무려 21%나 늘어난 것과는 무척 대조적인 추세이다.
최근의 수입증가율 추이를 보면 지난 7월중에는 작년동기에 비해 무려 31.7%가증가하는등 급증세가 지속됐으나 8월에는 16.8%,9월에는 4.9%로 각각 둔화됐다가 10월중에는 다시 15.1%가 증가했는데 이달들어서는 마이너스로 반전됐다.
1991-11-30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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