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북 AP 연합】 대만당국은 중국 동남부연안에 위치한 몇몇 섬들을 핵폐기물 처리장으로 이용하는 문제에 대해 중국측과 협의할 계획이라고 대만행정원 원자능(원자력)위원회가 26일 밝혔다.
이 위원회의 왕 만 차오 대변인은 이 계획의 목적이 중국과 대만 양측의 핵발전소에서 발생되는 방사능물질의 처리를 위해 새로운 부지를 물색중에 있는 대만의 민간업체들에 적당한 핵폐기물 처리장소를 구할 수 있도록 하는데 있다고 말했다.
이 위원회의 왕 만 차오 대변인은 이 계획의 목적이 중국과 대만 양측의 핵발전소에서 발생되는 방사능물질의 처리를 위해 새로운 부지를 물색중에 있는 대만의 민간업체들에 적당한 핵폐기물 처리장소를 구할 수 있도록 하는데 있다고 말했다.
1991-11-27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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