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하오4시쯤 서울 강남구 청담동 성원빌딩101호 옷가게 「로즈느와」에 30대남자 2명이 들어가 종업원 임현빈씨(45)와 손님 이모씨(21·도봉구 미아4동)등 6명을 흉기로 위협,현금 2백65만원과 다이아반지등 4백10여만원어치의 금품을 털어 달아났다.
이에앞서 이날 상오10시쯤 강남구 일원동 현대4차아파트 32동407호 양승철씨(68)집에 30대남자 2명이 들어가 양씨 부부를 흉기로 위협,전기줄로 손발을 묶은 뒤 현금 1백80만원과 금목걸이등 3백10여만원어치의 금품을 털어 달아났다.
이에앞서 이날 상오10시쯤 강남구 일원동 현대4차아파트 32동407호 양승철씨(68)집에 30대남자 2명이 들어가 양씨 부부를 흉기로 위협,전기줄로 손발을 묶은 뒤 현금 1백80만원과 금목걸이등 3백10여만원어치의 금품을 털어 달아났다.
1991-11-23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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