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한은 21일 북한여성대표들의 「아시아의 평화와 여성의 역할」 서울세미나(25∼30일)참석과 관련,판문점 중감위 회의실에서 연락관접촉을 갖고 북측 대표단명단과 우리측의 신변안전보장각서·세미나일정등을 교환했다.
이에따라 여연구 최고인민회의부의장·김선옥 해외동포영접부부부장·정명순조평통서기국참사·최옥희평양신학대학원학생등 대표 5명과 수행원 4명 기자 6명등 북측 대표단 15명은 오는 25일 판문점을 거쳐 서울에 와 세미나에 참석한 뒤 30일 낮12시 평양으로 되돌아간다.
이에따라 여연구 최고인민회의부의장·김선옥 해외동포영접부부부장·정명순조평통서기국참사·최옥희평양신학대학원학생등 대표 5명과 수행원 4명 기자 6명등 북측 대표단 15명은 오는 25일 판문점을 거쳐 서울에 와 세미나에 참석한 뒤 30일 낮12시 평양으로 되돌아간다.
1991-11-22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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