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 오디오를 생산하는 상장사인 영태전자가 19일 부도를 냈다.
영태전자는 이날 주거래은행인 신한은행 원효로지점에 지급 제시된 5천만원등 1억3천만원의 어음을 결제하지 못했다.
영태전자는 이에 앞서 지난 16일 제일 한미 신한은행에 지급제시된 3억2천만원의 어음을 결제하지 못해 1차부도를 냈었다.
영태전자의 부도로 올들어 부도가 발생했거나 부도직전 법정관리를 신청한 상장사는 김하방직 아남정밀 흥양 기온물산 악산전자 미우 동양정밀 케니상사 경일화학을 포함,10개사로 늘어났다.
영태전자는 이날 주거래은행인 신한은행 원효로지점에 지급 제시된 5천만원등 1억3천만원의 어음을 결제하지 못했다.
영태전자는 이에 앞서 지난 16일 제일 한미 신한은행에 지급제시된 3억2천만원의 어음을 결제하지 못해 1차부도를 냈었다.
영태전자의 부도로 올들어 부도가 발생했거나 부도직전 법정관리를 신청한 상장사는 김하방직 아남정밀 흥양 기온물산 악산전자 미우 동양정밀 케니상사 경일화학을 포함,10개사로 늘어났다.
1991-11-20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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