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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로 연합】 팔레스타인민족평의회(PNC) 의장이 팔레스타인·요르단·이스라엘로 구성되는 스위스식 연방 설립을 제의하고 나섰다.할레드 알 하산 의장은 18일 런던서 발행되는 아랍어신문인 알 바이얀지에 게재된 연설에서 팔레스타인이스라엘문제는 이같은 범주안에서 대부분 해결할 수 있을것이라고 강조했다.파타운동 중앙위원회 위원이기도한 하산의장은 이 제안에서 또 예루살렘을 우선주로 삼고 적당한 시기에 연방의 수도로 정하자고 말했다.
1991-11-20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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