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 로이터 연합】 캄보디아의 3대 반군세력의 하나인 크메르인민민족해방전선(KPNLF) 지도자 손 산은 19일 캄보디아로 돌아가기로 한 당초 귀국일정을 연기했다.
손 산은 이날 성명을 통해 자신이 새로 구성되는 캄보디아 거국 정부인 최고민족회의(SNC)소속 위원으로 일하기 위해 동료 이엥 몰리와 함께 이날 귀국할 예정이었으나 적당한 주거지와 사무실이 없어 귀국을 연기했다고 말했다.
손 산은 이날 성명을 통해 자신이 새로 구성되는 캄보디아 거국 정부인 최고민족회의(SNC)소속 위원으로 일하기 위해 동료 이엥 몰리와 함께 이날 귀국할 예정이었으나 적당한 주거지와 사무실이 없어 귀국을 연기했다고 말했다.
1991-11-19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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