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연합】 중국 공군은 최근 황해 상공에서 10년래 최대규모의 공격기동훈련을 실시했으며 이 훈련작전에서 전투기들은 공대공및 공대지 미사일의 실탄발사 훈련을 했다고 홍콩의 중국계 신문들이 18일 보도했다.
문회보와 대공보는 중국공군전투기들이 미사일을 적재한 채 대규모 실탄발사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히고 산동성의 한 공군기지를 훈련기지로 삼고 실시된 이 공격훈련에서 중국전투기들은 56개의 미사일을 발사했으며 목표물 명중률은 1백%였다고 덧붙였다.
이들 신문은 27시간 연속 실시된 이 기동훈련에서 중국전투기들은 편대 공격을 포함한 다양한 공격 방법을 구사했다고 말했다.
문회보와 대공보는 중국공군전투기들이 미사일을 적재한 채 대규모 실탄발사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히고 산동성의 한 공군기지를 훈련기지로 삼고 실시된 이 공격훈련에서 중국전투기들은 56개의 미사일을 발사했으며 목표물 명중률은 1백%였다고 덧붙였다.
이들 신문은 27시간 연속 실시된 이 기동훈련에서 중국전투기들은 편대 공격을 포함한 다양한 공격 방법을 구사했다고 말했다.
1991-11-19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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