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 대통령,미지 회견
【뉴욕=임춘웅특파원】노태우대통령은 『북한이 핵무기를 보유하는 것은 이라크가 핵무기를 갖는 것보다 더 불안하다』고 지적하고 북한의 핵위협제거가 가장 시급한 일이라고 말했다.<관련기사 3면>
노대통령은 11일 발간된 미시사주간지 뉴스위크지와 가진 회견에서 이같이 강조하고 북한은 앞으로 2∼3년안에 핵무기를 생산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뉴욕 타임스지는 10일 북한의 핵개발이 예상보다 빨라 내년엔 여러개의 핵폭탄을 만들기에 충분한 양인 20㎏이상의 플루토늄을 생산할 수 있을 것이라고 1면 머릿기사로 보도했다.또 로스앤젤레스 타임스지도 북한의 핵개발이 임박했다고 아울러 보도했다.
【뉴욕=임춘웅특파원】노태우대통령은 『북한이 핵무기를 보유하는 것은 이라크가 핵무기를 갖는 것보다 더 불안하다』고 지적하고 북한의 핵위협제거가 가장 시급한 일이라고 말했다.<관련기사 3면>
노대통령은 11일 발간된 미시사주간지 뉴스위크지와 가진 회견에서 이같이 강조하고 북한은 앞으로 2∼3년안에 핵무기를 생산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뉴욕 타임스지는 10일 북한의 핵개발이 예상보다 빨라 내년엔 여러개의 핵폭탄을 만들기에 충분한 양인 20㎏이상의 플루토늄을 생산할 수 있을 것이라고 1면 머릿기사로 보도했다.또 로스앤젤레스 타임스지도 북한의 핵개발이 임박했다고 아울러 보도했다.
1991-11-12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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