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기능대 교수/59명 전원 사표

창원기능대 교수/59명 전원 사표

이정규 기자 기자
입력 1991-11-07 00:00
수정 1991-11-07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창원=이정규기자】 학제개편을 놓고 진통을 겪고 있는 창원기능대 사태는 6일 하오 교수전원이 학교측에 일제히 사표를 제출함으로써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 들었다.

교수들은 이날 하오 「학제단축지시의 철회를 거듭 촉구한다」라는 제목의 성명서를 발표하고 박열교수등 보직교수 3명을 포함,59명이 사표를 제출했다.

1991-11-07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