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이정규기자】 학제개편을 놓고 진통을 겪고 있는 창원기능대 사태는 6일 하오 교수전원이 학교측에 일제히 사표를 제출함으로써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 들었다.
교수들은 이날 하오 「학제단축지시의 철회를 거듭 촉구한다」라는 제목의 성명서를 발표하고 박열교수등 보직교수 3명을 포함,59명이 사표를 제출했다.
교수들은 이날 하오 「학제단축지시의 철회를 거듭 촉구한다」라는 제목의 성명서를 발표하고 박열교수등 보직교수 3명을 포함,59명이 사표를 제출했다.
1991-11-07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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