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말 개통되는 판교∼구리간(23.5㎞)고속도로와 신갈∼안산간(23.2㎞)고속도로를 이용하는 통행자는 기존 고속도로보다 2배의 통행료를 내야한다.
4일 건설부에 따르면 신갈∼안산구간이 ㎞당 76억원,판교∼구리구간이 ㎞당 1백3억4천만원이 소요되는등 건설비용이 크게 늘어났기 때문에 수익자부담원칙에 따라 통행료를 2배로 늘리기로 했다.
이에따라 판교∼구리와 신갈∼안산구간의 경우 인터체인지 사용료 2백원을 포함할 때 ▲승용차 1천4백원 ▲버스 2천4백원 ▲소형화물차 1천6백원이 된다.
4일 건설부에 따르면 신갈∼안산구간이 ㎞당 76억원,판교∼구리구간이 ㎞당 1백3억4천만원이 소요되는등 건설비용이 크게 늘어났기 때문에 수익자부담원칙에 따라 통행료를 2배로 늘리기로 했다.
이에따라 판교∼구리와 신갈∼안산구간의 경우 인터체인지 사용료 2백원을 포함할 때 ▲승용차 1천4백원 ▲버스 2천4백원 ▲소형화물차 1천6백원이 된다.
1991-11-05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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