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일본과 유럽공동체(EC)12개국은 31일(현지시간)재래식무기의 국제이전에 관한 보고(등록)제도를 내년 1월1일부터 유엔본부에 설치할 것등을 골자로 하는 결의안을 유엔총회에 제출했다고 일 언론들이 1일 보도했다.
「군비의 투명성」이라는 제하의 이 결의안은 ▲유엔사무총장에 대해 재래식 무기의 국제이전에 관한 보고제도를 유엔에 설립하도록 요청한다 ▲사무총장에 대해 보고제도의 기술적인 문제를 검토하는 전문가 공개회의를 설치하도록 요청한다 ▲가입국에 대해 재래식무기의 수출입에 관한 정보를 매년 제출하도록 요청한다 ▲군사적인 보유,국내외로부터의 무기 조달등에 대해서도 등록제도에 포함시킬 가능성을 검토한다등 4가지를 골자로 하고 있다.
결의안은 재래식 무기이외의 대량 파괴무기에 대해서도 투명성을 높이기위한 수단을 검토하도록 요청하고 있다.
「군비의 투명성」이라는 제하의 이 결의안은 ▲유엔사무총장에 대해 재래식 무기의 국제이전에 관한 보고제도를 유엔에 설립하도록 요청한다 ▲사무총장에 대해 보고제도의 기술적인 문제를 검토하는 전문가 공개회의를 설치하도록 요청한다 ▲가입국에 대해 재래식무기의 수출입에 관한 정보를 매년 제출하도록 요청한다 ▲군사적인 보유,국내외로부터의 무기 조달등에 대해서도 등록제도에 포함시킬 가능성을 검토한다등 4가지를 골자로 하고 있다.
결의안은 재래식 무기이외의 대량 파괴무기에 대해서도 투명성을 높이기위한 수단을 검토하도록 요청하고 있다.
1991-11-02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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